예약문의

예약문의 목록

카메라매입 중고카메라매입, 액정 깨진 아이폰8+도 팔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백프로 26-10-03 19:44 8회 0건

본문

중고카메라매입을 알아보다 보면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액정에 금이 심하게 간 아이폰8 같은 경우는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 아예 매입이 안 되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앞선다. 나도 직접 겪어봤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액정이 깨져도 카메라 기능만 멀쩡하면 매입은 가능하다. 다만 가격은 확실히 낮아진다.

얼마 전 지인이 아이폰8를 처분하려고 했는데, 액정에 칼금이 여러 줄 나 있었고 터치도 부분적으로 안 되는 상태였다. 그래도 후면 카메라는 정상이었고 초점도 잘 잡혔다. 이 경우 매입 업체에서는 대략 3만 원에서 5만 원 사이를 부른다. 물론 업체마다,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만약 카메라까지 불량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초점이 안 잡히거나 렌즈가 떨리는 증상이 있으면 매입가가 1만 원대로 뚝 떨어지거나 아예 거절당할 수도 있다.

중고카메라매입이라고 해서 꼭 카메라만 따로 떼어서 파는 게 아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자체를 매입하면서 카메라, 유심 인식, 터치, 지문인식, 버튼 작동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그래서 액정이 깨졌어도 다른 부품이 살아 있으면 가격이 조금이라도 더 나온다. 반대로 액정만 깨끗하고 카메라가 고장 났다면 오히려 손해다. 내 경험상 매입 전에 최소한 카메라 렌즈를 닦고, 초점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몇천 원은 더 챙길 수 있었다.

결국 액정 금이 심한 아이폰8라도 카메라가 정상이라면 35만 원 정도는 기대할 수 있다. 여러 업체에 문의해서 비교해보는 게 가장 확실하다. 특히 온라인으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면 같은 기종인데도 부르는 가격이 꽤 차이 난다. 너무 낮게 부르는 중고카메라매입곳은 피하는 게 낫카메라매입다. 중고카메라매입을 고민 중이라면 먼저 내 폰의 카메라 상태부터 정확히 점검해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