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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직구 동전파스, 대만 여행 가서 약국에서 사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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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10-03 02:33 10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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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가면 꼭 사와야 할 것 중 하나가 동전파스다. 한국에서는 파스 하면 붙이는 패치를 떠올리는데, 대만 약국에 가면 동그란 동전 모양 파스가 진열대 한쪽을 차지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몇 개씩 사오는 사람이 많다.
대만에서 쓰는 돈은 타이완 달러다. 표기는 NT로 하고, 지폐는 2000원, 1000원, 500원, 200원, 100원이 있고 동전은 50, 20, 10, 5, 1원짜리가 있다. 우리나라 원과 헷갈리지 않게 앞에 NT를 붙여서 NT100 이런 식으로 쓴다. 동전파스는 보통 낱개로도 팔고, 여러 개가 들어있는 박스로도 판다. 약국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른데, 나는 한 박스에 NT100150 정도 주고 샀던 기억이 난다. 우리 돈으로 46천 원 수준이니 부담 없이 몇 개 더 사도 괜찮다.
동전파스는 크기가 작아서 어깨나 목 뒤, 손목처럼 좁은 부위에 붙이기 좋다. 향이 꽤 강해서 처음에는 좀 샤론파스낯설 수 있는데, 아네론몇 분 지나면 시원타무시친키한 느낌이 확 온다오타이산. 나는 주로 어깨트란시노가 뭉칠 때 붙이는모기패치데, 한국 파스보다스토파 접착력이 세지 않로토비타고 은근하게 오래 동전파스간다. 다만 피부가일본직구 예민한 사람은 오래 붙여두면 빨개질 수 있으니 한두 시간 정도만 붙여보고 상태를 보는 게 좋다.
이걸 사러 대만 현지에서 꽤 돌아다녔다. 동네 약국을 여러 곳 들렀는데 없는 곳도 많았고, 결국 지하철을 타고 시내 큰 약국까지 갔다. 한국에서 미리 사 가는 사람도 있지만, 현지에서 사면 가격이 훨씬 싸다. 면세점보다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많으니 일정 중에 약국을 몇 군데 들러보는 걸 추천한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지만, 직접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 고르는 재미가 있다.
여행 가방에 여유가 있다면 동전파스 몇 박스 넣어두면 두고두고 쓴다. 나는 집에 돌아와서도 어깨가 아플 때마다 꺼내 쓴다. 대만 여행 계획이 있다면 약국 리스트에 동전파스 하나 추가해보길.
대만에서 쓰는 돈은 타이완 달러다. 표기는 NT로 하고, 지폐는 2000원, 1000원, 500원, 200원, 100원이 있고 동전은 50, 20, 10, 5, 1원짜리가 있다. 우리나라 원과 헷갈리지 않게 앞에 NT를 붙여서 NT100 이런 식으로 쓴다. 동전파스는 보통 낱개로도 팔고, 여러 개가 들어있는 박스로도 판다. 약국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른데, 나는 한 박스에 NT100150 정도 주고 샀던 기억이 난다. 우리 돈으로 46천 원 수준이니 부담 없이 몇 개 더 사도 괜찮다.
동전파스는 크기가 작아서 어깨나 목 뒤, 손목처럼 좁은 부위에 붙이기 좋다. 향이 꽤 강해서 처음에는 좀 샤론파스낯설 수 있는데, 아네론몇 분 지나면 시원타무시친키한 느낌이 확 온다오타이산. 나는 주로 어깨트란시노가 뭉칠 때 붙이는모기패치데, 한국 파스보다스토파 접착력이 세지 않로토비타고 은근하게 오래 동전파스간다. 다만 피부가일본직구 예민한 사람은 오래 붙여두면 빨개질 수 있으니 한두 시간 정도만 붙여보고 상태를 보는 게 좋다.
이걸 사러 대만 현지에서 꽤 돌아다녔다. 동네 약국을 여러 곳 들렀는데 없는 곳도 많았고, 결국 지하철을 타고 시내 큰 약국까지 갔다. 한국에서 미리 사 가는 사람도 있지만, 현지에서 사면 가격이 훨씬 싸다. 면세점보다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많으니 일정 중에 약국을 몇 군데 들러보는 걸 추천한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지만, 직접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 고르는 재미가 있다.
여행 가방에 여유가 있다면 동전파스 몇 박스 넣어두면 두고두고 쓴다. 나는 집에 돌아와서도 어깨가 아플 때마다 꺼내 쓴다. 대만 여행 계획이 있다면 약국 리스트에 동전파스 하나 추가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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