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문의

예약문의 목록

중고카메라매입 중고카메라매입, 어디서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백프로 26-09-26 16:39 4회 0건

본문

중고카메라매입을 알아보다 보면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걸 느낀다. 당근이나 중고나라에 올려도 문의는 오는데, 막상 거래하러 나가면 값이 후려쳐지기 일쑤다. 특히 DSLR이나 미러리스처럼 렌즈 교환식 카메라는 상태에 따라 가격 편차가 커서 일반인이 적정 시세를 가늠하중고카메라매입기 어렵다.

나도카메라매입 몇 년 전 캐논 5D Mark III 바디를 처분할 때 겪은 일이다. 온라인에서 대충 시세를 검색해보니 6070만 원대가 보통이었는데, 실제로 매장에 가져가니 셔터 수명이 15만 컷을 넘었다는 이유로 35만 원을 부른 곳도 있었다. 반면 어떤 업체는 외관 스크래치만 확인하고 58만 원을 제시했다. 같은 카메라인데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

그래서 요즘은 출장 매입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이나 사무실로 와서 기기를 확인하고 바로 현금을 주는 방식이다. 부천 중동 쪽에 있는 다함서비스 같은 곳은 맥북에어, 미러리스 카메라, 닌텐도 스위치, 플스4나 플스5, HTC 바이브 VR기기, 홈시어터 스피커까지 폭넓게 취급한다. 카메라만 전문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전자기기 전반을 다루다 보니, 집에 안 쓰는 물건이 여러 개라면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편하다.

실제로 지난달에 후배가 니콘 Z6와 플스4를 함께 내놨는데, 각각 따로 파는 것보다 시간도 아끼고 총 70만 원 정도 받았다고 한다. 물론 시세는 시기와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미리 전화로 대략적인 가격대를 문의해보는 게 좋다. 특히 카메라는 셔터 수명, 센서 먼지, 후면 액정 상태까지 체크하기 때문에 방문 전에 솔직하게 상태를 알려주면 헛걸음할 일이 줄어든다.

중고카메라매입을 고민 중이라면 여러 곳에 문의해서 비교해보길 권한다. 급하게 처분하려다 보면 제값을 못 받기 십상이다. 조금만 여유를 두고 상태 좋은 기기라면 출장 매입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