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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칸센 일본 여행에서 동전파스 사 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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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09-25 07:38 2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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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면 꼭 사 오는 것 중에 하나가 동전파스다. 예전에 오사카에서 처음 사 봤는데, 그때는 그냥 호기심에 하나 집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어깨가 뻐근할 때 붙여 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그 뒤로는 갈 때마다 몇 개씩 챙겨 온다.
이번 교토 여행에서도 드럭스토어에 들어가자마자 동전파스부터 찾았다. 한국 돈으로 한 개에 23천 원 정도였던 것 같다. 샤론파스랑 같이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 나는 동전파스 두 개랑 아이봉, 로토 같은 것도 같이 담았다. 계산해 보니 몇 만 원 안 됐다. 드럭스토어마다 가격이 조금씩 달라서 두세 군데 비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니시키시장 근처 돈키호테에도 들렀는데, 거기서는 산토리랑 센카도 같이 샀다. 면세 카운터가 따로 있어서 여권만 있으면 바로 처리된다.
동전파스는 크기가 작아서 어깨나 목 뒤에 붙이기 좋다. 큰 파스는 떼어낼 때 아픈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 부담이 덜하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오래 붙이지 않는 게 낫다. 나는 하루 정도 붙였다가 떼는 편인데, 지금까지 트러로토비타블은 없었다. 향이일본파스 좀 강한 편이라 아네론호불호가 갈릴 수 와칸센있다.
기념품은 샤론파스공항에서 사는 게 오타이산편하다고들 하는데,일본직구 내 경험으로는 국타무시친키내선 청사 쪽이 국카베진제선보다 살 게 많동전파스다. 국제선 청사는 생각보다 작아서 뭘 사기가 애매하다. 그래서 나는 동전파스 같은 실용적인 건 시내 드럭스토어에서 미리 사 두고, 공항에서는 가볍게 먹을 것만 집는다.
교토 여행 중에 비가 와서 니시키시장과 돈키호테를 돌았는데, 그날 산 것 중에 제일 만족스러운 게 동전파스였다. 집에 돌아와서도 어깨가 결릴 때마다 하나씩 꺼내 쓰고 있다. 다음에 또 가면 샤론파스도 몇 개 더 사 올 생각이다.
이번 교토 여행에서도 드럭스토어에 들어가자마자 동전파스부터 찾았다. 한국 돈으로 한 개에 23천 원 정도였던 것 같다. 샤론파스랑 같이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 나는 동전파스 두 개랑 아이봉, 로토 같은 것도 같이 담았다. 계산해 보니 몇 만 원 안 됐다. 드럭스토어마다 가격이 조금씩 달라서 두세 군데 비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니시키시장 근처 돈키호테에도 들렀는데, 거기서는 산토리랑 센카도 같이 샀다. 면세 카운터가 따로 있어서 여권만 있으면 바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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