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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파스 일본 여행 필수템 동전파스 2개 653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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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09-25 06:59 1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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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럭스토어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손이 가는 코너가 파스 진열대다. 한국에서도 워낙 유명해서인지 한국어로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을 정도니까. 나도 이번 여행에서 동전파스만 두 개 집어왔다. 하나는 부모님 드릴 용도, 하나는 내 어깨용. 가격은 개당 300엔대 초반이었고, 간식이랑 이것저것 섞어서 계산하니 총 653엔이 나왔다. 편의점에서 파는 것보다 드럭스토어가 확실히 싸다.
동전파스라고 로토비타부르는 이유는 동전일본직구만 한 크기 때문이와칸센다. 지름 2센티미일본파스터 남짓한 원형 패오타이산치인데, 어깨나 목동전파스 뒤처럼 좁은 부위카베진에 붙이기 좋다. 아네론큰 파스를 붙이면 타무시친키옷에 자꾸 걸리적거샤론파스리는데 이건 그런 게 없다. 향이 꽤 강해서 처음엔 좀 놀랄 수 있다. 멘톨 같은 시원한 냄새가 확 올라온다. 나는 밤에 붙이고 잤는데 다음 날 아침까지 뻐근함이 확실히 덜했다. 물론 만능은 아니고, 근육 뭉친 정도 완화용으로 생각하는 게 맞다.
같이 산 것들도 정리해보면 센카 세안제, 아이봉 눈 마사지, 로토 안약 정도였다. 다 한국에서도 인지도 있는 것들이라 실패 없이 쓰고 있다. 드럭스토어에서 쇼핑할 때 팁 하나. 매장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니 하루에 한 군데에서 몰아 사기보다 두세 군데 비교해보는 게 낫다. 나는 니시키시장 근처랑 테라마치 거리 쪽을 둘러봤는데, 같은 제품인데도 50엔에서 100엔 정도 차이가 났다. 면세 기준 금액을 채우려면 계산 전에 여권 챙기는 것도 잊지 말자.
교토에서 산토리 두 병이랑 이것저것 사니 봉투가 꽤 무거워졌다. 그래도 동전파스는 부피가 작아서 짐에 부담이 거의 없다.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고, 받는 사람도 대부분 아는 제품이라 반응이 좋다. 다만 향에 예민한 사람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민감한 분께 드릴 거라면 향이 약한 종류로 골라보는 것도 방법이다. 나는 다음에 또 가면 세 개는 살 것 같다.
동전파스라고 로토비타부르는 이유는 동전일본직구만 한 크기 때문이와칸센다. 지름 2센티미일본파스터 남짓한 원형 패오타이산치인데, 어깨나 목동전파스 뒤처럼 좁은 부위카베진에 붙이기 좋다. 아네론큰 파스를 붙이면 타무시친키옷에 자꾸 걸리적거샤론파스리는데 이건 그런 게 없다. 향이 꽤 강해서 처음엔 좀 놀랄 수 있다. 멘톨 같은 시원한 냄새가 확 올라온다. 나는 밤에 붙이고 잤는데 다음 날 아침까지 뻐근함이 확실히 덜했다. 물론 만능은 아니고, 근육 뭉친 정도 완화용으로 생각하는 게 맞다.
같이 산 것들도 정리해보면 센카 세안제, 아이봉 눈 마사지, 로토 안약 정도였다. 다 한국에서도 인지도 있는 것들이라 실패 없이 쓰고 있다. 드럭스토어에서 쇼핑할 때 팁 하나. 매장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니 하루에 한 군데에서 몰아 사기보다 두세 군데 비교해보는 게 낫다. 나는 니시키시장 근처랑 테라마치 거리 쪽을 둘러봤는데, 같은 제품인데도 50엔에서 100엔 정도 차이가 났다. 면세 기준 금액을 채우려면 계산 전에 여권 챙기는 것도 잊지 말자.
교토에서 산토리 두 병이랑 이것저것 사니 봉투가 꽤 무거워졌다. 그래도 동전파스는 부피가 작아서 짐에 부담이 거의 없다.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고, 받는 사람도 대부분 아는 제품이라 반응이 좋다. 다만 향에 예민한 사람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민감한 분께 드릴 거라면 향이 약한 종류로 골라보는 것도 방법이다. 나는 다음에 또 가면 세 개는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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