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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셀러 인스타팔로워구매 2000명 넘기고 달라진 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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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09-15 03:07 1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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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작은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면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하나 팠습니다. 처음 석 달은 진짜 열심히 했어요. 하루에 두세 개씩 사진 올리고, 해시태그도 공들여 달고. 그런데 팔로워가 300명을 넘지를 않더라고요. 팔로우하는 사람보다 언팔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숫자가 제자리걸음이었죠. 그때 처음으로 인스타팔로워구매라는 걸 고민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500명짜리 소량으로 시작했어요. 가격은 3만 원 정도였고, 결제하고 이틀 뒤부터 하루에 백 명씩 늘어나더군요. 솔직히 처음 며칠은 이게 진짜 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1,000명을 넘기면서부터 피드에 뜨는 게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제가 올린 사진이 탐색 탭에 걸리기 시작한 겁니다. 그전에는 아무리 좋은 사진을 올려도 아무도 안 봤거든요.

가장 체감이 컸던 건 2,000명을 넘긴 시점이었습니다. 제가 쓰는 키워드 중에 하나가 실시간 검색 쪽에 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정확히 어떤 알고리즘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그때부터 프로필 방문자가 눈에 띄게 늘었고, DM으로 문의가 하루에 서너 개씩 들어왔어요. 그전에는 일주일에 한두 개였는데. 물론 그 문의가 다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누가 보고는 있구나 하는 확신이 생기니까 콘텐츠 만드는 게 훨씬 덜 지겹더군요.

한 가지 오해는 풀고 싶어요. 팔로워 숫자만 올린다고 매출이 바로 뛰는 건 절대 아닙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기대했는데, 2,000명을 채우고 나서도 한 달 동안은 매출이 거의 그대로였어요. 결국 살아남는 건 콘텐츠예요. 팔로워가 늘어난 걸 발판 삼아 릴스를 꾸준히 올리고, 스토리로 소통하고, 그렇게 쌓아야 합인스타좋아요구매니다. 구매는 숫자인스타좋아요늘리기를 채워주는 씨앗 라이크셀러정도로 생각하는 게인스타팔로워늘리기 마음 편해요. 저인스타팔로워구매는 지금 4,000명대인데, 그중에서도 진짜 반응하는 사람은 백 명 남짓입니다. 그 백 명이 매출을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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