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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렌즈 중고카메라 200만원 예산으로 장비 바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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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10-08 23:57 2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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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카메라 시장을 몇 달째 눈팅하면서 느낀 건, 생각보다 시세 변동이 크다는 점이에요. 작년에 150만원 하던 바디가 지금은 120만원까지 내려온 것도 있고, 반대로 단종된 모델은 오히려 가격이 오르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주로 천체 사진을 찍어서 일반 미러리스보다는 전용 천체카메라를 주로 알아봤습니다.
원래 쓰던 ZWO ASI 2600MM을 중고로 내놓고 톱텍 26000 시리즈로 넘어갔어요. ZWO를 쓴 이유는 ASIair라는 통합 시스템 때문이었는데, 태블릿 하나로 카메라와 가대 제어가 다 되니까 세팅 시간이 확 줄더군요. 근데 톱텍으로 바꾸고 나서도 그 편리함은 여전히 그립습니다. 중고로 팔 때도 ZWO는 ASIair 호환성 덕에 문의가 꽤 많이 왔어요. 상태 좋은 매물은 하루 이틀 안에 나가더라고요.
중고카메라 살 때 가장 신경 쓰는 건 셔터 수와 센서 상태예요. 특히 천체용은 냉각 기능이 있어서 습기 찬 센서를 그냥 두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저는 매물 볼 때 꼭 암부 노이즈 테스트 샷을 요청합니다. 판매자분들도 대부분 이해해 주시더라고요. 가격은 상태에 따라 2030만원 차이가 나니까 급하게 결정하지 않는 게 좋아요.
삼성 NX500 같은 일반 미러리스도 중고로 알아본 적 있는데, 4K 비디오가 된다는 점 때문에 아직도 수요가 있더군요. 2015년에 나온 모델인데 중고가가 30만원 안팎에서 형성되어 있어요. 다만 오래된 모델이다 보니 배터리나 액정 상태를 꼼꼼히 봐야 합니다. 저는 결국 천체용만 남기고 일반 카메라는 정리했어요. 장비가 많아지면 쓸 일도 없으면서 관리만 힘들어지더라고요.
중고카메라 구매할 때는 가능하면 직거래로 만나중고렌즈매입서 직접 셔터를 눌중고렌즈러보는 게 제일 확중고카메라실해요. 택배 거래는 반품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서요. 그리고 시세는 네이버 카페나 중고나라보다 당근이 좀 더 저렴한 편이었어요. 물론 매물에 따라 다르니 여러 곳을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원래 쓰던 ZWO ASI 2600MM을 중고로 내놓고 톱텍 26000 시리즈로 넘어갔어요. ZWO를 쓴 이유는 ASIair라는 통합 시스템 때문이었는데, 태블릿 하나로 카메라와 가대 제어가 다 되니까 세팅 시간이 확 줄더군요. 근데 톱텍으로 바꾸고 나서도 그 편리함은 여전히 그립습니다. 중고로 팔 때도 ZWO는 ASIair 호환성 덕에 문의가 꽤 많이 왔어요. 상태 좋은 매물은 하루 이틀 안에 나가더라고요.
중고카메라 살 때 가장 신경 쓰는 건 셔터 수와 센서 상태예요. 특히 천체용은 냉각 기능이 있어서 습기 찬 센서를 그냥 두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저는 매물 볼 때 꼭 암부 노이즈 테스트 샷을 요청합니다. 판매자분들도 대부분 이해해 주시더라고요. 가격은 상태에 따라 2030만원 차이가 나니까 급하게 결정하지 않는 게 좋아요.
삼성 NX500 같은 일반 미러리스도 중고로 알아본 적 있는데, 4K 비디오가 된다는 점 때문에 아직도 수요가 있더군요. 2015년에 나온 모델인데 중고가가 30만원 안팎에서 형성되어 있어요. 다만 오래된 모델이다 보니 배터리나 액정 상태를 꼼꼼히 봐야 합니다. 저는 결국 천체용만 남기고 일반 카메라는 정리했어요. 장비가 많아지면 쓸 일도 없으면서 관리만 힘들어지더라고요.
중고카메라 구매할 때는 가능하면 직거래로 만나중고렌즈매입서 직접 셔터를 눌중고렌즈러보는 게 제일 확중고카메라실해요. 택배 거래는 반품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서요. 그리고 시세는 네이버 카페나 중고나라보다 당근이 좀 더 저렴한 편이었어요. 물론 매물에 따라 다르니 여러 곳을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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