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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카메라매입 중고카메라매입 맡기고 왔습니다, 실제 받은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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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10-08 02:24 1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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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팔아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벌써 반년 전입니다. 장롱 한쪽에 DSLR 바디랑 렌즈 두 개가 들어찬 채로 잠만 자고 있었거든요. 처음엔 당근에 올려볼까 하다가, 렌즈 곰팡이 얘기 나오면 답이 없어질 것 같아서 그냥 매입 업체 쪽으로 돌렸습니다.
용인 기흥 쪽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구갈동 근처 매장에 들렀어요. 예약 없이 갔는데도 사장님이 바디를 받아들고 바로 점검 들어가더군요. 셔터 카운트부터 시작해서 센서 먼지, 외관 스크래치, 렌즈 곰팡이 유무까지 하나씩 짚어주시는데, 옆에서 보니까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도 몇 개 나왔습니다. 바디 모서리에 작은 찍힘이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마운트 쪽 카메라매입나사가 살짝 헐거워중고카메라매입진 건 처음 알았어요. 그 자리에서 수리비 견적까지 대충 알려주셨습니다.
가격은 그 자리에서 바로 나왔어요. 바디는 32만 원, 렌즈는 각각 18만 원과 9만 원. 합쳐서 59만 원이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시세표보다 조금 낮긴 했는데, 대신 현금으로 즉시 받고 끝났다는 게 저한테는 컸어요. 개인 거래로 팔다가 시간 끌리고 잔금 문제 생기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계좌 이체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저는 그냥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카메라 말고도 안 쓰는 모니터랑 예전에 쓰던 태블릿도 같이 가져갈 걸 그랬어요. 그쪽에서 컴퓨터나 노트북, 게임기, 오디오 스피커 같은 것도 같이 매입한다고 하더군요. 집에 굴러다니는 전자기기 있으면 한 번에 정리하는 게 시간 아끼는 길인 것 같습니다. 다만 방문 전에 미리 전화로 품목을 알려주면 점검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급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용인 기흥 쪽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구갈동 근처 매장에 들렀어요. 예약 없이 갔는데도 사장님이 바디를 받아들고 바로 점검 들어가더군요. 셔터 카운트부터 시작해서 센서 먼지, 외관 스크래치, 렌즈 곰팡이 유무까지 하나씩 짚어주시는데, 옆에서 보니까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도 몇 개 나왔습니다. 바디 모서리에 작은 찍힘이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마운트 쪽 카메라매입나사가 살짝 헐거워중고카메라매입진 건 처음 알았어요. 그 자리에서 수리비 견적까지 대충 알려주셨습니다.
가격은 그 자리에서 바로 나왔어요. 바디는 32만 원, 렌즈는 각각 18만 원과 9만 원. 합쳐서 59만 원이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시세표보다 조금 낮긴 했는데, 대신 현금으로 즉시 받고 끝났다는 게 저한테는 컸어요. 개인 거래로 팔다가 시간 끌리고 잔금 문제 생기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계좌 이체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저는 그냥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카메라 말고도 안 쓰는 모니터랑 예전에 쓰던 태블릿도 같이 가져갈 걸 그랬어요. 그쪽에서 컴퓨터나 노트북, 게임기, 오디오 스피커 같은 것도 같이 매입한다고 하더군요. 집에 굴러다니는 전자기기 있으면 한 번에 정리하는 게 시간 아끼는 길인 것 같습니다. 다만 방문 전에 미리 전화로 품목을 알려주면 점검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급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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