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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파스 샤론파스 쿨, 엄마의 근육통 해결사!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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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26-02-25 12:13 6회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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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또 어깨 아프다고 끙끙 앓지 마! 내가 샤론파스 쿨 사놨어!
여행만 가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다는 엄마 때문에 항상 걱정이었는데, 이번 여행 전에 제대로 벼르고 벼뤄서 엄마 맞춤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엄마의 오랜 친구, 샤론파스! 그것도 시원함이 두 배라는 샤론파스 쿨이다.
엄마가 샤론파스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근육통, 관절통은 기본이고 삐끗한 타박상이나 염좌에도 샤론파스 만한 게 없다고 입이 닳도록 칭찬하셨으니까. 마치 내가 센소다인 치약 종류별로 쟁여놓는 것처럼 말이다. 엄마는 센소다인 멀티 케어, 나는 딥 클린... 취향 존중!
이번 여행 전에 뭘 사다 드려야 하나 고민하면서 폭풍 검색을 했는데, 샤론파스 쿨이 14cm x 10cm 큼지막한 사이즈로 나왔다는 정보를 입수! 이거다 싶었다. 게다가 타이거밤 파스도 좋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엄마는 오직 샤론파스!
역시 미리 정보를 찾아보고 가니까 쇼핑이 훨씬 수월했다. 약국 들어가서 고민할 필요 없이 샤론파스 쿨 주세요! 외치기만 하면 되니까! 40매짜리가 5만 3천동 한화로 약 3천 원 정도 이었고, 200매짜리 대용량도 있었지만, 우리는 딱 하나씩만 사기로 합의! 짐 늘어나는 거 딱 질색!
찜해뒀던 성요셉성당 근처 약국에 들어가니, 약사님이 우리가 한국인인 걸 딱 알아보고 샤론파스를 척! 하고 내미셨다. 역시 한국인 관광객 필수템인가 보다.
엄마는 샤론파스 쿨 붙이자마자 아이고 시원하다 하시면서 바로 효과를 보시는 듯했다. 여행 내내 여기저기 붙이고 다니시면서 훨씬 편안해하셨다. 역시 엄마의 근육통 해결사는 샤론파스 만한 게 없는 것 같다.
혹시 부모님이나 주변에 근육통,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있다면 샤론파스 쿨 강력 추천한다일본 샤론파스! 특히 여행 갈 샤론파스때 챙겨가면 아주 효자템 노릇 톡톡히 할 거다. 내돈내산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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