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문의

예약문의 목록

중고캠코더 중고 DSLR 살 때 후회 없는 선택법

페이지 정보

백프로 26-10-05 07:34 1회 0건

본문

요즘도 중고 DSLR 찾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저도 몇 년 전에 필름 카메라 감성에 빠져서 FM2를 알아보다가 가격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바디만 해도 40만 원은 기본이더라고요. 그 돈이면 그냥 디지털로 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서 대신 눈을 돌린 게 중고 DSLR이었어요. 처음엔 750D 바디를 새 제품으로 샀는데, 초보자가 쓰기에 정말 차고 넘치는 성능이었습니다. 다이얼 조작감도 필름 카메라처럼 직관적이dslr중고라 금방 적응했고요중고캠코더. 렌즈는 따로 중중고dslr고로 구해서 끼웠는데, 그때 느낀 게 있습니다. 바디는 새것, 렌즈는 중고. 이 조합이 가성비 면에서 꽤 괜찮다는 거요.

중고 DSLR 살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셔터박스 숫자와 센서 상태예요. 셔터박스는 3만 컷 이하를 기준으로 보는 게 마음 편합니다. 5만 컷 넘어가면 가격이 확 떨어지긴 하는데, 나중에 수리비로 더 나갈 수 있어요. 센서는 반드시 f16 정도로 조여서 하늘 찍어보고 먼지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거 안 하고 샀다가 나중에 먼지 제거하느라 돈 더 쓴 적 있습니다.

요즘은 중고 매입 업체도 많아져서 거래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포항 같은 지방에도 출장 매입하는 곳이 있을 정도니까요. 다만 업체마다 시세 차이가 크니까 꼭 23군데는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급하게 처분하려다가 제값 못 받는 경우도 많거든요. 결국 중고 DSLR은 얼마나 꼼꼼히 확인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갈리는 것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